동주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작품 이 영화를 보고나니 부끄러워집니다. 목숨바쳐 되찾고자한 나라일진데, 친일파들의 후손이 아직도 득세하는 나라라서 부끄럽습니다.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5